강북구,‘세계문화예술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25 강북구 세계문화예술축제

사단법인 한국대중가수협회에서 오는 2025년 9월 13일 토요일 강북구 우이골목시장 일대에서 서울시와 우이 골목 시장 상인회에서 후원하는 골목상권살리기 프로젝트 세계문화예술축제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 2025년 9월 13일] — 사단법인 한국대중가수협회가 주최한 **‘2025 강북구 세계문화예술축제’**가 지난 주말 강북구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의 글로벌 확장을 목표로 마련된 대규모 문화 행사로, 지역 주민과 국내외 예술인,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우이골목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했다. 특히 다문화 공연, 세계 각국의 전통 무용과 음악, 거리 예술 퍼포먼스 등 월드컬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사)한국대중가수협회
행사장에는 국내외 예술단체들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전통 악기 연주, 국악과 월드뮤직의 협업 무대, 현대무용 및 길거리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축제의 다채로움을 극대화했다. 방문객들은 거리 곳곳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 세계 각지의 문화체험과 전통 공예, 음식 체험 등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플리마켓과 수공예품 전시, 글로벌 음식 거리 등도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다양한 세대의 참여를 유도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우리 동네에서 세계 문화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특히 외국 예술가들과 생산적인 교류가 가능해 더욱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이번 세계문화예술축제를 통해 강북구가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골목상권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 경제와 문화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했다. (사)한국대중가수협회